헤어플러스(Hair Plus), 이승엽 대표 체제로 새 출발
26년간 뷰티 업계 현장을 지켜온 이승엽 대표가 헤어플러스를 인수해 새로운 체제로 출발했다. 제품 개발과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틈새시장 중심의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기존 거래처와의 관계를 고려한 온라인 판매 정책과 향후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
Gloria USA, 관세 환급분 고객 할인으로 환원, ‘Tariff Savings Sale’ 열고 25% 할인
Gloria USA가 수입 과정에서 발생한 관세 환급분을 거래 고객과 나누기 위해 ‘Tariff Savings Sale’을 진행했다. 다양한 제품을 25% 할인해 소매점의 사입 부담을 낮추고, 비용 절감 효과를 구매 혜택으로 연결했다.
ALL DAY GOT HOLD,할렘 커뮤니티와 함께한 ‘Hope for Harlem 2026’
ALL DAY GOT HOLD가 뉴욕 할렘에서 열린 ‘Hope for Harlem 2026’에 참여해 무료 헤어 스타일링과 제품·기프트를 제공했다. 브랜드의 헤어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커뮤니티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KBA, 통합 이후 첫 조지아 뷰티협회쇼
통합 이후 처음 열린 GKBA 조지아 뷰티협회쇼 현장을 소개한다. 지역 협회와 지자체 참여, 현장 프로모션과 거래 확대, K-뷰티 계약 성과를 비롯해 헤어·케미컬·잡화·POS 등 주요 참가 업체의 신제품과 특징을 살펴본다.
20달러짜리 크림 한 통이 10만 달러+α 소송 폭탄으로 돌아오다
처방전이 필요한 강력한 스테로이드 성분이 든 미백 크림 판매로 뷰티서플라이가 사망 관련 소송에 휘말린 사례를 통해, 규제 정보 전달의 한계와 성분 은폐 제품의 위험, 소매점이 제품 검수와 FDA 데이터베이스 확인으로 법적·재정적 리스크를 줄여야 할 필요성을 짚는다.
루카(Ruka) 브레이딩 헤어, 세포라 입점
영국 블랙 오운 헤어 브랜드 루카 헤어가 세포라를 통해 북미 유통망에 진출한다. 친환경 단백질 섬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브레이딩 헤어를 앞세워, 전통적 뷰티서플라이 중심이던 시장이 대형 프랜차이즈 리테일로 확대되는 변화와 소비자 반응을 살펴본다.
흑인 소년 총격 사망 사건, 아시아계 소유 매장에 대한 보이콧 확산
흑인 소년 총격 사망 사건의 무죄 판결 이후 아시아계 소유 매장에 대한 보이콧이 확산되고 있다. SNS를 통해 인종 간 갈등과 소비처 전환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흑인 소비자와 아시아계 소매업계 사이의 장기적인 신뢰 구축과 신중한 소통의 필요성을 짚는다.
박스 뷰티, 디자인 권리 확보 절차 돌입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 시장에서 유사 디자인과 패키지 출시가 늘어나는 가운데, 박스 뷰티가 100개 이상의 네일 디자인과 패키지에 대한 권리 확보 절차에 나섰다. 디자인 보호와 품질·브랜드 차별화의 중요성을 짚는다.
2026년 9월 13일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 통합 후 첫 단독 트레이드 쇼
통합 출범한 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가 9월 13일 첫 단독 트레이드 쇼를 연다. 이종흔 회장은 업체와 프로그램 강화, 총영사관·KOTRA 부스, 경품 행사를 소개하며 소매점과 벤더의 적극적인 참여가 업계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Firstline 창립 40주년 행사, 'Black HAIRitage Experience'
퍼스트라인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뉴올리언스에서 ‘Black HAIRitage Experience’를 개최했다. 흑인 헤어 문화와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고, 여성 리더·업계 관계자·소비자가 교류하며 산업과 커뮤니티의 미래를 모색했다.
반세기를 이끈 뷰티 헤리티지, 썬태양 사글로벌 헤어 브랜드 ‘우트레(Outre)’ 창립 50주년
글로벌 헤어 브랜드 우트레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위빙 대중화부터 퀵 위브, 레이스 가발, X-Pression 브레이드까지 시장 변화를 이끈 주요 제품과 품질 중심의 브랜드 철학, 향후 혁신 방향을 조명한다.
KISS 뷰티 그룹, 37년 동행 파트너 위한 「오랜 동행, 감사의 날」 행사
키스뷰티그룹이 창업 초기부터 37년간 함께 성장한 비즈니스 파트너와 뉴욕 뷰티서플라이 협회 역대 회장단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열었다. 장기 파트너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세대를 이어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다짐했다.
KISS 뷰티 그룹, 2026 CT 바버 엑스포 역대 최대 규모 참가
KISS 뷰티 그룹이 2026 CT Barber Expo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RED PRO의 자동화 바버 장비와 KISS Colors & Care의 남성 전용 브랜드 그루메인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북미 프로 바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전문 리테일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비자·마스터카드 수수료 합의안 예비 승인,리테일 매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카드 수수료 합의안이 연방법원의 예비 승인을 받았다. 최종 확정 시 수수료 인하와 프리미엄 카드 거부, 결제 수단별 가격 차등이 가능해지지만, 발효까지 추가 절차와 법적 논쟁이 남아 있다.
‘$10 이하’ 헤어 케어 라인 론칭,e.l.f., 4c 흑인 고객 마음도 붙잡을까?
가성비 뷰티 브랜드 e.l.f.가 6~10달러대 헤어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듀프와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했지만, 보습력과 홀드력이 중요한 4C 흑인 모발에는 한계가 있어 향후 제품 확장 여부가 주목된다.
제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여전히 “우리 업계”가 만나는 자리
제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가 67개 업체, 230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업계 네트워크의 가치와 소매점 참여 확대 노력, 수익 전략 세미나, 헤어·코스메틱·잡화 분야의 주요 신제품과 현장 동향을 살펴본다.
뉴욕 브루클린에 등장한 K-뷰티 체험 플랫폼 ‘Haus of K’
뉴욕 브루클린에 문을 연 ‘Haus of K’는 100여 개 한국 브랜드의 제품과 K-웰니스·푸드·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체험형 콘텐츠와 오프라인 리테일을 통해 미국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K-뷰티 테스트베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2026년 MET GALA,패션 예술의 밤, VIVACE 헤어도 빛났다
2026년 MET GALA에서 Vivace가 도자 캣의 헤어 스타일링 파트너로 참여해 프리미엄 휴먼헤어 G-CLEF #613을 선보였다. 셀러브리티 협업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 헤어 트렌드를 리테일 시장에 연결하는 전략을 살펴본다.
미국 뷰티 시장 20% 차지하는 월마트, 뷰티 사업 더 키운다
미국 뷰티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는 월마트가 프리미엄 브랜드 확대와 체험형 매장, 전문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월마트의 뷰티 사업 전략과 전문성·고객 경험이 중요해진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과제를 살펴본다.
머리카락에 붙이는 아트, ‘지르카 헤어 타투’
모발 표면에 그래픽을 부착하고 샴푸로 제거할 수 있는 ‘지르카 헤어 타투’가 웨어러블 헤어 아트로 주목받고 있다. 색상별 제품 특징과 페스티벌·SNS 스타일링 활용성, 뷰티서플라이 시즌 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