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편할 틈이 없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채워진 슈퍼 써니 뷰티
조지아 슈퍼 써니 뷰티의 매장 운영 사례를 통해 고객 불편을 줄이는 호출 벨 시스템, 번호 바스킷 활용, 직원 순환 교육, 진열·가격·재고 관리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뷰티 업계를 지켜온 사람들
BNB 창간 20주년을 맞아 20여 년간 뷰티서플라이 현장을 지켜온 매장 오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매점 사장님들이 전하는 장사 철학, 고객 응대, 가족과 일의 균형을 소개한다.
GLP-1이 흔드는 블랙 뷰티 스탠다드
GLP-1 계열 약물이 체중 감량 선택지로 확산되며 흑인 커뮤니티의 바디 포지티비티와 뷰티 기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헤어 케어, 스킨케어, 바디케어 등 뷰티서플라이 매장이 주목할 새 수요를 짚는다.
MoCRA 위기 관리 15일: 부작용 보고 매뉴얼
MoCRA(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는 약 85년 만에 개정된 미국 화장품 연방법으로, 2023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현재 미 전역에서 MoCRA에 따른 점검이 진행 중이며, 실제 행정 조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여학생들이 말하는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 매력
최근 등장한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은 일반 프레스온 대비 가격대가 높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살롱 방문 시간과 참에 지불해야 하는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완성형 선택지’로 받아들여져 오히려 돈을 아낀다는 인식으로 인기다. 학생들의 착용 후기를 통해 구매를 움직이는 포인트를 짚어본다.
가짜 인증서에 속지 않고 ‘내 매장’ 지키는 법
최근 ‘FDA 등록’, ‘FDA 승인’ 등 다양한 표현이 적힌 서류와 홍보 자료가 함께 유통되면서 혼란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화장품은 의약품과 달리 FDA의 사전 승인(Approval) 제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직접 조회 하는 방법과 사례를 통한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뷰티서플라이 경영의 신조류: 신용카드 수수료의 굴레를 벗다
넷 이익 (Net Profit) 을 갉아먹는 카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한 해답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솔루션이 될까? 코스모테크 션 킴(Sean Kim) 대표의 컬럼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미래 신용카드 시장에서의 수수료 흐름에 대해 들어보았다.
단독 인터뷰: Beauty4U ✕ 프로미스 홀딩스 파트너쉽
워싱턴 D.C. 메트로 지역을 기반으로 다점포를 운영해 온 Beauty4U가 사모투자회사 프로미스 홀딩스에 매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BNB 매거진은 이러한 궁금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프로미스 홀딩스 측에 단독 인터뷰를 요청했다.
신기술로 짐작해보는 가까운 내일의 네일
네일은 손끝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색과 디자인만으로 개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뷰티 카테고리다. 최근에는 여기에 기술이 더해지며, 상황에 따라 기능과 표현이 달라지는 ‘반응형 뷰티’로 확장되고 있다. 지금 네일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들을 살펴본다.
매장을 지키는 MoCRA 핵심 유의 사항
MoCRA(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는 약 85년 만에 개정된 미국 화장품 연방법으로, 2023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현재 미 전역에서 MoCRA에 따른 점검이 진행 중이며, 실제 행정 조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가구 구조의 50년 변화: 가족에서 개인으로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2025년 가족 및 가구 형태 통계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지난 50년 동안 미국 가정의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수치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익숙해져야 할 새로운 생활 방식이 무엇인지를 짐작해본다.
가발이야, 첨단기기야? 놀라운 가발의 과학
가발은 뷰티서플라이 소매점에서는 매일 접하는 익숙한 아이템이지만, 미용 목적 외에도 의료 현장, 영화.공연 산업, 그리고 신체적 결손을 보완하는 장비로 그 쓰임새가 광범위하다. 이번 기사에서는 새로운 가발 기술 변화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가능성과 역할을 예측해본다.
한 지붕 아래 세 회사, 시장 질서를 먼저 생각하는 그들만의 고집
Top&Top은 지난 30년간 도매상에게 물건을 공급하는 ‘공급사’로서 운영하며 자연스레 뷰티 잡화까지 다루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AB Plus를 설립했다. 이후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으로 2024년 케미컬 회사 Lela by Ana Beauty(이하 Lela)를 열었다.
미성상사 김병철 사장―10. 집으로: 50년 여정의 마침표
1983년, 미성상사의 아프리카 진출 계획에 따라 세네갈로 파견된 김병철 사장은 헤어 브랜드 ‘NINA’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10년간 근무했다. 한국 본사로 복귀할 줄 알았던 그는, 199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장 총괄로 부임하면서 다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약속한 효과를 내는 브랜드: Formula 10 바타나오일
작년과 올해, 헤어 케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바타나 오일’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점점 까다로워졌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Formula 10은 바타나 오일 본연의 힘을 꺼내 들었다. 약속한 원료의 순도와 효과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메야 캠벨을 만났다.
작은 매장이라 보여줄 게 없다뇨? 이렇게나 많은데요!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US Beauty는 큰 뷰티서플라이 6-7개 있는 상권 속에서도 자기 색깔만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대형화의 흐름이 거센 뷰티 시장 속에서도, 작은 매장이 지닌 유연함과 세심함으로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US Beauty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