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Magazine

BNB 매거진은 뷰티서플라이 경영주를 위한 미주 최대의 이중언어 전문지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담백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
기록이 되고 기준이 되는 매거진—

BNB 매거진은 2006년 6월 BxB 매거진이라는 이름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이래, 2008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며 미국 전역의 뷰티 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창간 이래 한국어와 영어 이중 언어로 발행하며, 미국 전역의 독자들과 제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를 지향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독자분들께 드렸던 첫 번째 약속은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시선’이었습니다.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시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채우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매거진이라는 미디어가 가진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정보의 깊이는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레이아웃과 디자인에도 끊임없이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이러한 고집과 노력이 모여, 오늘날 BNB 매거진은 미국 내 뷰티 업계에서 가장 풍성한 볼거리와 압도적인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대표 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정교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과 최고 품질의 비주얼로 늘 앞선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매거진의 미래는 단순합니다. 한 번 읽고 쉽게 버려지는 소모성 정보가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다시 꺼내어 비즈니스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지닌 아카이브’를 만드는 것입니다.

매거진이라는 본질에 매료되어 매 순간 진심을 다하는 편집진과 함께, 앞으로도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기록을 이어가겠습니다.

BNB 매거진 대표 이병대

BNB 매거진의 약속—

지속 가능한
무료 배포 시스템,

BNB 매거진은 창간 당시부터 한·영 이중 언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 미국 전역 약 7,500여 명의 독자층에게 구독료 없이 무료로 배포됩니다. 장벽 없는 정보 공유를 통해 업계 전체의 상생과 성장을 도모합니다.

시각적 직관성과
가독성의 극대화,

텍스트 중심의 정보 전달보다, 고성능 촬영 장비와 전문 그래픽 기술을 결합한 ‘보는 매거진’을 구현합니다. 갈수록 흐름이 빨라지고 복잡해지는 시장 트렌드와 제품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련된 비주얼 라이징을 제공합니다.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객관적 편집 방향,

특정 기업이나 단체에 귀속되지 않은 독립 미디어로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이해관계에서 얽매이지 않은, 사실에 입각한 공정하고 신뢰성 높은 기사를 객관적인 시점으로 작성합니다.

정밀하게 관리되는
살아있는 독자 자산,

매년 전국의 독자에게 전화를 걸어 수령 여부와 주소지를 전수 조사하는 데이터 검증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웹사이트, 이메일, 카카오톡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신청한 유효 구독자만을 선별하여 정보의 도달률과 광고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경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콘텐츠

소매 경영주의 관점에서 기사 소재를 발굴합니다. 매년 열리는 협회 트레이드 쇼를 비롯해 매장 내 고객 소통용 콘텐츠, 최신 제품 동향 및 블로그 트렌드 분석을 통해 현업에서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유용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업계 생태계를 담은
상생 콘텐츠

제조사와 유통사, 소매점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코너를 운영합니다. 제품 개발 인터뷰, 세일즈맨 대담, 소매점 방문, 시장 분석을 통한 추천 제품 예측 등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BNB 매거진만의 독창적인 깊이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