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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큐레이션, 팔리는 헤어라인은 따로 있다
헤어라인은 모든 여성에게 중요한 미적 요소지만, 헤어를 ‘착용’하는 흑인 여성 고객에게는 그 기준이 훨씬 엄격하다. 매장에서 헤어라인의 기준과 실전 판매 포인트를 한번쯤 정리해 둔다면, 고객 제안이 훨씬 명확해지고, 판매는 더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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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 미리보기
미주 뷰티 서플라이 총연합회(NFBS, 총회장 나상규)가 오는 2026년 6월 14일(일), The Greater Philadelphia Expo Center & Fairgrounds에서 제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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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여학생들이 말하는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
최근 등장한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은 일반 프레스온 대비 가격대가 높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살롱 방문 시간과 참에 지불해야 하는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완성형 선택지’로 받아들여져 오히려 돈을 아낀다는 인식으로 인기다. 학생들의 착용 후기를 통해 구매를 움직이는 포인트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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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 이끄는 블랙 헤어 시장
뷰티서플라이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매장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스타일 중심 소비’다. 과거에는 브랜드나 가격이 구매 결정의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SNS에서 본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제품을 역으로 찾아 구매하는 방식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5월호 핵심 뉴스 모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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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팔리는 헤어라인은 따로 있다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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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버려지는 쿠폰vs매출 올리는 쿠폰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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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일이 이끄는 블랙 헤어 시장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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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학생들이 말하는 프레스온 네일!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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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FBS 트레이드 쇼 미리보기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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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얌체 반품족 대응재생 중 ▶
최신호 둘러보기
백투스쿨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 틴에이저, 대학생별로 필요한 헤어 제품과 액세서리를 정리했다. 연령대별 올인원 키트, 소모품 번들, 체크리스트형 진열을 활용해 연관 구매와 객단가를 높이는 판매 전략도 제안한다.
제품 용량이 소비자의 가격 인식과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헤어 제품의 대용량 팩과 스타일링 제품의 용량 세분화를 매출로 연결하는 진열·추천·업셀링 전략을 제안한다.
1980~90년대 힙합 문화에서 유행했던 아이브로우 슬릿이 Y2K 열풍과 함께 Z세대의 자기표현 스타일로 돌아왔다. 정밀 트리머와 컨실러, 브로우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과 매장 내 번들 구성 및 교차 판매 전략을 소개한다.
통합 출범한 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가 9월 13일 첫 단독 트레이드 쇼를 연다. 이종흔 회장은 업체와 프로그램 강화, 총영사관·KOTRA 부스, 경품 행사를 소개하며 소매점과 벤더의 적극적인 참여가 업계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텍사스 지역의 중동계 오너가 운영하는 대형 뷰티서플라이 두 곳을 방문해 매장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청결한 매장과 창고 관리, 고객 동선을 고려한 진열, 충분한 재고와 친절한 서비스가 공통 경쟁력으로 나타났다.
미국 K-뷰티 시장이 온라인 중심에서 오프라인 유통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선두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의 서로 다른 진출 전략을 살펴보고, 뷰티서플라이가 유망 브랜드를 선별해 새로운 유통 기회와 재구매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짚는다.
뷰티서플라이 소매점주와 잡화 세일즈맨이 2026년 상반기 매출 부진과 소비 위축, 지역별 장사 차이, 잘 팔린 제품과 매장 운영 전략, 하반기 전망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커버스토리
헤어 익스텐션과 가발에 적용되는 컬과 웨이브의 구조적 차이, 텍스처별 관리법과 연계 판매 포인트를 정리했다. 최근 제품 분석을 통해 웨이브 계열의 강세와 Deep Wave, Water Wave 등 주요 텍스처 흐름도 살펴본다.
월 20달러 수준의 AI를 매장 컨설턴트로 가정해 마케팅, 재고, 직원 교육, 상권 분석 등 실무 활용법을 점검한다. 좋은 답을 얻는 지시법과 업무별 적용 사례, AI의 한계와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는 원칙을 소개한다.
뷰티서플라이 헤어 시장의 지난 20년을 레이스 프론트, 레미헤어, 번들헤어, 브레이드, 온라인·SNS 흐름을 중심으로 돌아보며 업계 변화와 주요 트렌드를 정리한다.
BNB Magazine 창간 이후 20년간 다뤄온 특집 기사를 통해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변화 흐름을 돌아본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 온라인 경쟁, 팬데믹, 관세, AI와 소비 트렌드까지 시장이 겪어온 주요 변화를 시대별로 정리했다.
비즈니스
백투스쿨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 틴에이저, 대학생별로 필요한 헤어 제품과 액세서리를 정리했다. 연령대별 올인원 키트, 소모품 번들, 체크리스트형 진열을 활용해 연관 구매와 객단가를 높이는 판매 전략도 제안한다.
제품 용량이 소비자의 가격 인식과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헤어 제품의 대용량 팩과 스타일링 제품의 용량 세분화를 매출로 연결하는 진열·추천·업셀링 전략을 제안한다.
블록버스터, 넷플릭스, 파이브 빌로우 사례를 통해 시장 변화에 맞춘 피벗의 중요성을 짚고, 뷰티서플라이 매장이 고객 변화와 비용 상승, 재고 문제에 대응할 전략을 살펴본다.
블랙 오운 헤어 브랜드들이 위그·브레이딩 헤어 시장에서 친환경 소재와 저자극 합성모를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식물성 파이버, 콜라겐 파이버, 클렌징 카네칼론 등으로 주목받는 5개 브랜드의 특징과 한계를 소개한다.
트렌드
1980~90년대 힙합 문화에서 유행했던 아이브로우 슬릿이 Y2K 열풍과 함께 Z세대의 자기표현 스타일로 돌아왔다. 정밀 트리머와 컨실러, 브로우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과 매장 내 번들 구성 및 교차 판매 전략을 소개한다.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타입 4 모발의 손상을 줄이면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고디스 브레이드, 웻 앤 웨이비, 미니 트위스트 등을 소개한다. 수영 전후 관리법과 헤어 케어 제품, 대형 수영모 선택법도 함께 살펴본다.
긴 브레이드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가볍고 관리가 편한 ‘Tyla Braided Bob’이 여름 보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콘로우와 위브를 결합한 연출법, 적합한 길이와 제품, 유지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데오도란트 시장이 체취 차단 중심에서 착색 완화, 저자극, 보습 등 스킨케어 기능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흑인 소비자의 구매 기준과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최신 흐름을 살펴본다.
뉴스 & 피플
통합 출범한 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가 9월 13일 첫 단독 트레이드 쇼를 연다. 이종흔 회장은 업체와 프로그램 강화, 총영사관·KOTRA 부스, 경품 행사를 소개하며 소매점과 벤더의 적극적인 참여가 업계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텍사스 지역의 중동계 오너가 운영하는 대형 뷰티서플라이 두 곳을 방문해 매장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청결한 매장과 창고 관리, 고객 동선을 고려한 진열, 충분한 재고와 친절한 서비스가 공통 경쟁력으로 나타났다.
미국 K-뷰티 시장이 온라인 중심에서 오프라인 유통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선두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의 서로 다른 진출 전략을 살펴보고, 뷰티서플라이가 유망 브랜드를 선별해 새로운 유통 기회와 재구매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짚는다.
뷰티서플라이 소매점주와 잡화 세일즈맨이 2026년 상반기 매출 부진과 소비 위축, 지역별 장사 차이, 잘 팔린 제품과 매장 운영 전략, 하반기 전망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