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 유저와 브랜드 경험에 집중한 탈리아 와지드 월드 내추럴 헤어쇼
탈리아 와지드 월드 내추럴 헤어쇼는 내추럴 헤어를 중심으로 흑인 소비자 문화와 뷰티 트렌드를 보여준 행사다. 올해는 벤더 구성과 공간 운영을 정돈하며 소비자 참여, 브랜드 경험, 커뮤니티 연결에 집중했다.
Vivace by KISS 디트로이트 Hollywood Beauty Plus 인스토어 이벤트
Vivace by KISS가 디트로이트 Hollywood Beauty Plus에서 브레이딩 헤어 브랜드 VIVATRESS 인스토어 런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할인, 룰렛, 브레이더 시연과 SNS 콘텐츠를 결합한 매장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제 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 미리보기
미주 뷰티 서플라이 총연합회(NFBS, 총회장 나상규)가 오는 2026년 6월 14일(일), The Greater Philadelphia Expo Center & Fairgrounds에서 제16회 NFBS 뷰티 트레이드 쇼를 개최한다.
RED Beauty, MAGIC Show 에서 ‘ARRIA’ 브랜드 알려
KISS 뷰티그룹의 RED Beauty는 2026년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MAGIC Las Vegas 2026에 참가했다. RED Beauty는 토털 패션 브랜드로서의 ARRIA를 패션 업계에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사모투자회사 Promise Holdings, Beauty4U 인수
매릴랜드를 비롯한 워싱턴 D.C. 메트로폴리탄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뷰티서플라이 다점포 운영으로 알려진 Beauty4U가 사모 투자회사 Promise Holdings에 매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NFBS 여성회, 제2회 크루즈 행사 진행
미주 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 여성회(회장 김창성)는 지난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2회 NFBS 여성회 크루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로열 캐리비안 선사의 ‘익스플로러 오브 더 씨’ 호에서 열렸으며, NFBS 이사와 여성회원, 동반자 등 총 42명이 함께했다.
NFBS, 2026년 신년회 및 통합 출범식
미주 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NFBS, 총회장 나상규)는 지난 2월 8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2026년 신년회 및 통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와 주요 내외빈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뷰티플러스 이창무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CJ 올리브영, 세포라와 손잡고 미국 진출 본격화
한국 뷰티 시장의 인기 플랫폼인 CJ 올리브영이 2026년 세포라와 협업·미국 내 직영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이는 그간 온라인 ‘글로벌몰’을 통해 다져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미국 내 소비자들과의 물리적 접점을 대폭 늘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Ruby Kisses,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서 중남미 시장 공략
KISS 뷰티그룹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남미 시장에서 유통 비중이 높은 메이크업 브랜드 Ruby Kisses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중심의 전시를 진행했다.
BNB 설문조사 중,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만 PicK!
BNB 매거진은 2025년 하반기 설문 조사를 진행하여, 구독자에게 어떤 정보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고, 현장과 지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시각을 찾고자 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 중에서도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변화와 숫자만을 선별해 정리했다.
새로운 통합 협회, GKBA, 이종흔 회장 인터뷰
2025년 11월, 조지아의 서로 다른 두 협회가 ‘함께 가는 구조’를 선택했고, GKBA(Georgia Korean Beauty Supply Association, 조지아 한인 뷰티서플라이 협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2026년, 이종흔 회장이 그리는 GKBA 이야기를 들었다.
페니 생산 중단, 뷰티서플라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미국 1센트 동전 ‘페니’가 2025년 11월 12일 공식적으로 생산이 중단됐다. 전문가들은 거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지만, 소매 현장에서는 잔돈 확보, 가격 표기 방식 조정, 현금 결제 처리 방식 등 실무적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