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인터뷰
29세의 패기?... 업계 11년차의 노련함! Midway International의 20대 세일즈맨 박도진(Joseph Pak) 차장 인터뷰 세일즈맨은 주로 구매 의향이 낮거나 없는 고객을 만나서...Read More
“후회는 없다..소매점의 삶을 쉽게 하는게 목표!” 검사출신 헤어회사 사장--Alicia Beauty 사장 아놀드박(Arnold Park) 인터뷰 알리시아 뷰티에서 일하게 된 지 13년째인 박...Read More
햄버거보다 돼지국밥이 더 좋은 세일즈맨 SLI Production Corp. It’s a Wig! 세일즈 매니저 박영준(Jay Park) “망하지 않을 업계는 무엇일까?” 박영준 매니저의...Read More
‘다이아나 젠틀맨’ 정성욱 부장 Diana Enterprise의 Eddie Jung 부장 “사모님! 여기 다이아나 아저씨 오셨어요!” 가게에 들어설 때마다 누군가 외쳐주는 이 말이...Read More
그대로 팝니까? 벗겨서 팝니까? 세 명의 소매점 점주가 모였다. 나이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들 술 한잔 들어가자마자 입담이 걸걸하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