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뷰티 업계를 지켜온 사람들
BNB 창간 20주년을 맞아 20여 년간 뷰티서플라이 현장을 지켜온 매장 오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매점 사장님들이 전하는 장사 철학, 고객 응대, 가족과 일의 균형을 소개한다.
실제 여학생들이 말하는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 매력
최근 등장한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은 일반 프레스온 대비 가격대가 높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살롱 방문 시간과 참에 지불해야 하는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완성형 선택지’로 받아들여져 오히려 돈을 아낀다는 인식으로 인기다. 학생들의 착용 후기를 통해 구매를 움직이는 포인트를 짚어본다.
단독 인터뷰: Beauty4U ✕ 프로미스 홀딩스 파트너쉽
워싱턴 D.C. 메트로 지역을 기반으로 다점포를 운영해 온 Beauty4U가 사모투자회사 프로미스 홀딩스에 매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BNB 매거진은 이러한 궁금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프로미스 홀딩스 측에 단독 인터뷰를 요청했다.
한 지붕 아래 세 회사, 시장 질서를 먼저 생각하는 그들만의 고집
Top&Top은 지난 30년간 도매상에게 물건을 공급하는 ‘공급사’로서 운영하며 자연스레 뷰티 잡화까지 다루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AB Plus를 설립했다. 이후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으로 2024년 케미컬 회사 Lela by Ana Beauty(이하 Lela)를 열었다.
약속한 효과를 내는 브랜드: Formula 10 바타나오일
작년과 올해, 헤어 케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바타나 오일’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점점 까다로워졌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Formula 10은 바타나 오일 본연의 힘을 꺼내 들었다. 약속한 원료의 순도와 효과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메야 캠벨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