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Jeongeun Lee
열정과 유머가 넘치는 휴머니스트! 헤어플러스 장기호 부장 인터뷰 한국에서 대기업 포토그래퍼로 일하던 사나이가 미국에 이민 와서 헤어 회사의 세일즈맨으로 변신했다. 헤어플러스사에...Read More
‘Natural Look’ for the coming Spring Customers are no longer obsessed with straightening their curly hair with chemicals. African American women...Read More
한인 뷰티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 제16대 미주 뷰티 총연합회(NFBS) 조원형 회장 취임 지난 1월 27일 뉴저지주 티넥 메리어트호텔에서 미주 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이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