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 아이템으로 즐거웠다!
2026년 뷰티서플라이 점주들은 전반적인 매출 부진 속에서도 꾸준히 팔린 상품들을 꼽았다. 헤어 부문에서는 페더크로셰와 버미즈컬이 선방했고, 잡화에서는 만두 모양 스퀴시가 예상 밖의 인기를 끌었다. 핸드메이드 프레스온 네일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장 점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장에서도 매출을 지켜준 아이템들을 살펴본다.
뉴욕 브로드웨이에 있는 도매 쇼룸, TOP&TOP
한때 한인 도매업체들이 밀집했던 뉴욕 맨해튼 브로드웨이에서 여전히 쇼룸을 운영하는 TOP&TOP. 주얼리와 헤어 액세서리, 뷰티 잡화를 취급하는 도매 쇼룸과 뉴저지 물류센터를 통해 전국 거래처에 상품을 공급한다. 창업자의 두 딸이 선보인 Lela by ANA BEAUTY까지, 변화하는 도매 유통 환경 속에서 이어지는 TOP&TOP의 사업 이야기를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