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에 등장한 K-뷰티 체험 플랫폼 ‘Haus of K’
뉴욕 브루클린에 문을 연 ‘Haus of K’는 100여 개 한국 브랜드의 제품과 K-웰니스·푸드·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체험형 콘텐츠와 오프라인 리테일을 통해 미국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K-뷰티 테스트베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CJ 올리브영, 세포라와 손잡고 미국 진출 본격화
한국 뷰티 시장의 인기 플랫폼인 CJ 올리브영이 2026년 세포라와 협업·미국 내 직영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이는 그간 온라인 ‘글로벌몰’을 통해 다져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미국 내 소비자들과의 물리적 접점을 대폭 늘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