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뷰티서플라이!눈여겨볼 K-뷰티 브랜드, 멜릭서(melixir)를 소개합니다
1.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소개해 주세요.
멜릭서(melixir)는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를 만드는 한국 최초의 비건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2. 뷰티서플라이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뷰티서플라이 시장은 다양한 소비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폭넓은 소비자층과 만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다양한 피부 타입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입니다. 멜릭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3. 이 시장에서 특히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소비자나 트렌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가장 주목하는 트렌드는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개선입니다. 소비자들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으며, 피부 타입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자극은 줄이고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은 일조량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중요하게 보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멜릭서는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온 가족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프렌들리(Family-friendly)’ 브랜드 입니다.
미국에서 실제 판매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멜릭서의 베스트셀러
누적 고객 300만 명 / 아마존 리뷰 1만 건 이상
Vegan Lip Butter
비건 립 버터
아마존 판매 1위 기록을 보유한 멜릭서의 대표 베스트셀러. 뛰어난 보습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Airfit Invisible Sunscreen SPF50
에어핏 인비저블 선스크린
백탁 없이 다양한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발리는 선스크린.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보습 성분을 더해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관리까지 고려했다.
BNB NOTE
멜릭서는 K-Beauty라는 이미지에 한정하지 않고, 한국의 피부 관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이러한 방향성에 공감을 얻어 한국을 비롯한 미국, 아시아, 유럽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는 Amazon, Target, Walmart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뷰티서플라이 입장에서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온 브랜드라는 점도 장점이다. 완전히 낯선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는 부담이 적고, 기존 유통 채널에서 제품을 접한 고객의 관심을 매장 구매로 연결해볼 수 있다.
여기에 대표 제품이 립 제품이라는 점도 매장에서 접근하기 좋은 요소다. 스킨케어에 비해 피부 타입이나 사용법에 대한 복잡한 설명 없이 권하기 쉽고,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기존 립·코스메틱 카테고리와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전 제품이 비건·크루얼티 프리라는 명확한 브랜드 특징이 있어 고객에게 설명하기 편하다. 인지도가 높은 립 제품부터 시작해 반응을 살펴보고, 선스크린과 스킨케어로 구성을 넓혀볼 수 있다는 점도 뷰티서플라이에 현실적인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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