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아래 세 회사, 시장 질서를 먼저 생각하는 그들만의 고집
Top&Top은 지난 30년간 도매상에게 물건을 공급하는 ‘공급사’로서 운영하며 자연스레 뷰티 잡화까지 다루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AB Plus를 설립했다. 이후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으로 2024년 케미컬 회사 Lela by Ana Beauty(이하 Lela)를 열었다.
약속한 효과를 내는 브랜드: Formula 10 바타나오일
작년과 올해, 헤어 케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바타나 오일’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점점 까다로워졌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Formula 10은 바타나 오일 본연의 힘을 꺼내 들었다. 약속한 원료의 순도와 효과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메야 캠벨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