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아래 세 회사, 시장 질서를 먼저 생각하는 그들만의 고집
Top&Top은 지난 30년간 도매상에게 물건을 공급하는 ‘공급사’로서 운영하며 자연스레 뷰티 잡화까지 다루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AB Plus를 설립했다. 이후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으로 2024년 케미컬 회사 Lela by Ana Beauty(이하 Lela)를 열었다.
미성상사 김병철 사장―10. 집으로: 50년 여정의 마침표
1983년, 미성상사의 아프리카 진출 계획에 따라 세네갈로 파견된 김병철 사장은 헤어 브랜드 ‘NINA’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10년간 근무했다. 한국 본사로 복귀할 줄 알았던 그는, 199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장 총괄로 부임하면서 다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약속한 효과를 내는 브랜드: Formula 10 바타나오일
작년과 올해, 헤어 케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바타나 오일’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점점 까다로워졌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Formula 10은 바타나 오일 본연의 힘을 꺼내 들었다. 약속한 원료의 순도와 효과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메야 캠벨을 만났다.
작은 매장이라 보여줄 게 없다뇨? 이렇게나 많은데요!
조지아주 로렌스빌에 위치한 US Beauty는 큰 뷰티서플라이 6-7개 있는 상권 속에서도 자기 색깔만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대형화의 흐름이 거센 뷰티 시장 속에서도, 작은 매장이 지닌 유연함과 세심함으로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US Beauty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