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매출을 이끄는 쌍두마차, 프롬과 부활절
프롬(Prom)과 부활절(Easter)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즐거운 소비가 허용되는 시기다. 프롬이 ‘첫 소비’가 만들어지는 시기라면, 부활절은 ‘반복 소비’가 중심이다. 즉, 같은 봄 시즌이지만 하나는 진입, 하나는 회전으로 생각해야 하며, 준비하는 소매점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프롬(Prom)과 부활절(Easter)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즐거운 소비가 허용되는 시기다. 프롬이 ‘첫 소비’가 만들어지는 시기라면, 부활절은 ‘반복 소비’가 중심이다. 즉, 같은 봄 시즌이지만 하나는 진입, 하나는 회전으로 생각해야 하며, 준비하는 소매점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