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상사 김병철 사장―10. 집으로: 50년 여정의 마침표
1983년, 미성상사의 아프리카 진출 계획에 따라 세네갈로 파견된 김병철 사장은 헤어 브랜드 ‘NINA’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10년간 근무했다. 한국 본사로 복귀할 줄 알았던 그는, 199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장 총괄로 부임하면서 다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1983년, 미성상사의 아프리카 진출 계획에 따라 세네갈로 파견된 김병철 사장은 헤어 브랜드 ‘NINA’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10년간 근무했다. 한국 본사로 복귀할 줄 알았던 그는, 199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장 총괄로 부임하면서 다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